라이엇 게임즈의 FPS 발로란트, 6월 2일 출시 확정, 출시 직후 모드, 맵 플레이 캐릭터 추가 예정

라이엇 게임즈가 야심차게 선보인 경쟁 슈팅 게임 발로란트가 생각보다 이른 시일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일부 지역에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 발로란트는 최근 라이엇 게임즈의 발로란트 개발자가 올린 새로운 업데이트 영상에서 5월 28일 베타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5일 뒤인 6월 2일 전세계에 무료로 게임이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도 깜짝 발표했다.

이어서, 발로란트가 정식 출시되고 난뒤, 새로운 게임모드, 새로운 맵, 새로운 플레이가능한 에이전트 및 더 많은 컨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며, 출시와 함께 추가적인 서버조정도 함께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출시 이후 얼마나 빠르게 해당 콘텐츠들이 적용될지는 아직 발표하진 않았지만,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발로란트는 4월 클로즈 베타를 첫 실시했으며, 4월 내내 트위치 방송을 통해 약 3억 3700만 시간 이상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현재 발로란트는 PC만 출시될 예정이며 개발팀은 향후에 콘솔 및 모바일로도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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