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 울트라, 108MP 메인 카메라 탑재 재확인

갤럭시노트20 울트라 예상 렌더링(출처:PIGTOU)

삼성전자 하반기 플래그십 '갤럭시노트20 울트라'에 1억800만 화소(108MP) 메인 카메라 탑재가 재확인됐다고 지난주 외신이 독일 윈퓨처를 운영하는 롤랜드 퀀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롤랜드 퀀트는 업계에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팁스터로 꼽힌다. 그동안 정확도 높은 유출 정보 뿐만 아니라 미공개 제품의 렌더링을 다수 공개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롤랜드 퀀트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노트20 울트라(코드명 Canvas2)는 108MP 메인 카메라를 갖췄다. 다들 알고 있었겠지만 나는 확실한 증거를 봤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100배 스페이스줌 대신 50배 하이브리드줌을 지원하고 자동 초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oF 센서 대신 레이저 자동 초점 시스템이 새롭게 장착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8월 초 온라인으로 언팩 이벤트를 열고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공식 발표하고 8월 말 정식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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