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냅드래곤 765 탑재 버라이즌용 '갤럭시 A51s 5G' 개발 중

 ì‚¼ì„±ì „자가 버라이즌 전용 5G 스마트폰 '갤럭시 A51s 5G'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주 26일 SM-A516V 모델 번호를 가진 삼성 스마트폰이 벤치마크 웹사이트 긱벤치에서 포착됐다. 와이파이 얼라이언스, NFC 포럼에서 포착된 모델 번호와 동일하다.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이 스마트폰은 엑시노스가 아닌 스냅드래곤 765G로 추정되는 옥타 코어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6GB 램을 장착했다. 싱글 코어, 멀티 코어 점수는 각각 624점, 1924점을 기록했다. 외신은 버라이즌의 Ultrawide 5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이 스마트폰이 '갤럭시 A51s 5G UW'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4월 초 미국 시장에서 엑시노스 기반 '갤럭시 A51 5G'를 발표했다. '갤럭시 A51 5G'는 미국에서 500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버라이즌 전용 '갤럭시 A51s 5G UW' 역시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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