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G폰 진입장벽 더 낮춘다.. '갤럭시 A42 5G' 개발 시작

삼성전자가 5G(세대) 진입 장벽을 더 낮추기 위해 내년에 '갤럭시 A42 5G'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해외 매체 샘모바일이 29일(현지시간) 독점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 A42 5G'는 이제 막 개발을 시작한 단계다. 샘모바일이 입수한 'SM-A426B' 모델 번호는 인터내셔널 변종으로 파악된다.

4G LTE 모델도 출시된다. 4G LTE 모델은 갤럭시 A41 64GB보다 2배 늘어난 128GB 스토리지가 탑재되고 그레이, 블랙, 화이트 색상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 A51 5G ▲갤럭시 A71 5G 등 2종의 중급 5G폰을 선보였다. 이중 ▲갤럭시 A51 5G 국내 출고가는 57만 2천원이다.

'갤럭시 A42 5G'는 이보다 저렴한 40만원대에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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