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워존, 200명 플레이어가 참전하는 배틀로얄 모드 추가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시즌4가 진행중인 가운데, 리로디드란 이름의 추가적인 대형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하이라이트는 콜 오브 듀티 워존에 한정 기간 모드로 최대 200명이 참가 할 수 있는 배틀로얄 모드가 추가되는 점이다.

200명 모드 외에도 저거넛 로열 모드가 추가되는데, 워존 맵에서 에어 드롭되는 케어 패키지중 하나에 저거넛이 제공되며 이를 이용해 적과 차량을 공격할 수 있다. 또한, 저거넛을 입고 있어도 차량 및 사다리 등을 탈 수 있고 죽게되면 굴라그로 이송되며 새로운 저거넛 패키지가 맵상에 드롭된다.

더불어 워존에 새로운 보급 질주 계약이 생겨나며 해당 계약 습득시 인근의 보급지역이 표시되고 구매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새로운 맵인 영국 런던 배경의 체셔 파크가 추가되며 근접전과 원거리 교전이 혼합된 맵으로 소개됐다.

또한, 전체 게임에 새로운 반자동 저격 소총인 라이텍 AMR이 추가된다. 또한 무기 밸런싱이 이루어졌다.

유료로 구매가능한 새로운 번들도 추가되며, 워존 스타터 번들, 로제 오퍼레이션 번들, 골든 아이돌 번들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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