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래곤, 무게조절 가능한 게이밍마우스 뱀파이어 국내 정식 론칭

게이밍기어 브랜드 리드래곤(Redragon)이 게이밍마우스 Vampire(뱀파이어) 모델을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뱀파이어 모델은 각 2.4g의 추를 8개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무게로 손쉽게 조절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Pixart 3325의 광학센서를 적용, 20G 가속과 5,000FPS의 스캔율과 초당 100IPS의 속도로 정교한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DPI 조절 버튼으로 500/1000/2000/3000/5,000 DPI까지 5단계가 조절 가능하며 최대 10,000DPI까지 설정 가능하다. 폴링레이트는 125/250/500/1000Hz로 4단계로 지원 가능하다. 각각의 기능은 8개의 버튼을 커스터마이징 하여 각각의 버튼을 사용자 기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고 리드래곤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버튼, 감도, LED, 매크로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HUANO 사의 스위치를 적용해 최대 2000만 클릭의 내구성을 갖췄으며, 1,670만 컬러의 RGB LED 적용해 화려하고 개성 있는 게임 무드를 실현 할 수 있도록 했고 하단에 위치한 테프론 피트로 이동시 발생하는 마찰을 줄여 부드러운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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