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워치3' 출시와 동시에 혈압 측정…'삼성 헬스 모니터' 사전 설치

갤럭시 워치3 렌더링(출처:에반 블래스)

 ì‚¼ì„±ì „자 차기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3' 국내 모델만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이 사전 설치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팁스터 맥스 웨인바흐는 트위터를 통해 "스포티파이는 미국 모델에만 사전 설치되고 사용자가 제거할 수 있다"며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한국 모델에만 사전 설치되어 제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출시된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혈압을 측정한다. 현재는 갤럭시 액티브 워치2만 혈압 측정을 지원하지만, 갤럭시 워치3 국내 사용자들도 출시와 동시에 혈압 측정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맥스 웨인바흐가 펌웨어를 분석한 결과 '갤럭시 워치3'에는 8GB MMC 스토리지가 탑재되며 이중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약 5.2GB 정도다. 또, 블루투스, LTE 모델 모두 스피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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