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662 탑재 '갤럭시 탭A 7.0' 벤치마크 포착

SM-T505 모델 번호를 가진 삼성전자 태블릿이 벤치마크 웹사이트 긱벤치에서 포착됐다.

2020년형 '갤럭시 탭A 7.0'으로 추정되는 이 태블릿은 안드로이드 10으로 실행되며 3GB 램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된다. 램 용량은 이 태블릿이 보급형 모델임을 암시한다.

또, '벵갈(bengal)'이라는 코드명을 가진 퀄컴 프로세서는 올해 초 발표된 스냅드래곤 662로 추정된다. 이 프로세서는 4개의 Kryo 260 골드 코어(A73 기반)와 4개의 Kryo 260  ì‹¤ë²„ 코어(A53 기반)로 구성되어 있으며 980MHz 클럭으로 구동되는 아드레노 610 GPU를 탑재했다.

트리플 카메라를 지원하는 ìƒˆë¡œìš´ 퀄컴 스펙트라 340T를 제공하며 최대 390Mbps 다운로드 및 150Mbps 업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스냅드래곤 X11 LTE 모뎀이 탑재됐다.

2020년형 '갤럭시 탭A 7.0' 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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