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X 탑재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 '서피스 네오' 2022년 출시 전망

 ë§ˆì´í¬ë¡œì†Œí”„트(MS)의 윈도우 10X 탑재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 '서피스 네오(Surface Neo)'가 2020년 초에나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이 지디넷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MS는 출시가 연기된 '서피스 네오'에 윈도우10X를 먼저 제공할 계획이었지만 지난 5월 노트북 등 싱글 스크린 PC에 윈도우10X를 우선 제공하기로 계획을 수정한 바 있다.

지디넷 기자 매리 조 폴리가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MS는 내년 봄 기업 및 교육 기관을 위해 디자인된 싱글 스크린 PC에 최초로 윈도우10X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20년 봄에는 싱글 스크린 디바이스 및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에 추가로 윈도우10X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내년에 나올 윈도우10X에는 Win32 앱 지원도 불분명하다.

매리 조 폴리는 "윈도우10X의 Win32 앱 성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MS가 윈도우10X 컨테이너에서 Win32 앱 실행하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2022년 초까지는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서피스 네오와 달리 안드로이드 기반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서피스 듀오'는 연내 출시가 유력하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MS는 '서피스 듀오'를 오는 9월 중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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