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9-10850K 공식 출시, 가격은 싸졌지만 공급 문제 해결해야..

2.jpg

인텔에서 코멧레이크 i9-10850K를 공식 발표했다.

발표된 i9-10850K는 기존 i9-10900K대비 0.1GHz 베이스, 부스트 클럭이 낮아진 모델로 베이스 클럭 3.6GHz에 부스트 클럭 5.2 올코어 부스트 클럭은 4.7GHz으로 소폭 낮아졌다.

동작 속도가 낮아진 만큼 곳익 출시 가격에 있어서도 $35가량 저렴해진 공식 가격 $453(한화 약 54만원)으로 출시했다. 해당 금액이 MSRP인 만큼 부가세를 계산하면 약 60만원 내외의 금액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국내 시장을 고려하면 해당 가격은 기대하기 íž˜ë“¤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현재 인텔의 Core i9-10900KF와 Core i9-10900K를 생각해보면 그 이유가 나온다. 먼저 i9-10900KF와 K의 공식 가격을 살펴보면 $472(한화 56만2천원) $488(한화 약 58만 2천원)이지만 실제 국내 시장에서 구입 가능한 금액은 해당 SMRP 와는 매우 다른 금액으로 거래되고 있다.

기사 작성일 기준 7월 28일 10900KF의 최저가는 78만원 내외 10900K는 80만원 내외의 금액 선으로 거래되고 있는데 이렇게 높은 금액대로 거래되는 이유는 재고 부족 문제다. CPU를 사고자 하는 이는 많지만 재고가 없기에 실제 공식 출시가인 MSRP가 있더라도 국내 상황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게 현 상황이다.

때문에 인텔에선 해당 i9-10850K의 출시를 통해 이러한 재고 문제 부족을 해결 하려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상 앞서 출시한 CPU간의 재고 문제가 심화된 상황인 만큼 초기 i9-10850K 또한 공식 출시 가격에 있어서는 다소 비쌀 것으로 예상되고 ìžˆë‹¤.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