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1, 폭스콘 인도 공장서 생산 시작.. 2세대 아이폰SE도 생산 계획

애플 아이폰11 시리즈가 인도 폭스콘 첸나이 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다고 외신이 닛케이아시안리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에서 제조된 아이폰11이 인도 내 일부 소매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매 가격은 6만 3800루피(약 101만원)다.

폭스콘 첸나이 공장에서는 현재 아이폰11 시리즈와 아이폰XR가 생산되고 있다. 아이폰11 생산규모는 초기에 월간 25만대로 일단 현지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지만 앞으로 생산량 늘려 인도 이외 시장에 수출할 계획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애플은 2세대 아이폰 SE도 인도에서 제조할 계획이다. 2세대 아이폰 SE는 현재 아이폰7이 생산되고 있는 위스트론 벵갈로르 공장에서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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