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Hz 주사율·멀티태스킹 강화…'갤럭시 탭S7' 시리즈 9월 3일 출시

삼성전자가 최신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S7 ▲갤럭시 탭S7 플러스를 다음달 출시한다.

5일 갤럭시 언팩 2020 이벤트에서 공개된 '갤럭시 탭S7' 시리즈는 각각 11인치 일반 모델과 12인치 플러스 모델로 출시된다.

획기적으로 개선된 반응 속도로 더욱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S펜 ▲삼성 노트 ▲120Hz 주사율 디스플레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 ▲5G 이동통신 등을 지원해 전에 없던 업무 효율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탭S7 시리즈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갤럭시 노트20와 동일한 수준의 강력한 S펜과 삼성 노트의 사용성을 지원할 뿐 아니라 동시에 최대 3개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Multi-Active Window) 즐겨 함께 사용하는 앱을 동시에 최대 3개까지 실행할 수 있는 ▲앱 페어(App pair)를 지원한다.

또, 갤럭시 탭S7 시리즈는 태블릿을 가로로 세워두고 화상 컨퍼런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면 카메라 위치를 변경했으며, 마치 PC 키보드같이 상단에 ESC·Delete·ì‚¼ì„± 덱스 연결 전용 키 등 기능 키를 제공하는 북 커버 키보드를 별도로 제공해 최고의 업무 도구로 진화했다.

각각 8,000mAh와 10,09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최초 일러스트·ì›¹íˆ°·ë§Œí™”·ì• ë‹ˆë©”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인기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를 지원한다.

국내에서는 8월 18일부터 ‘갤럭시 탭 S7’·â€™ê°¤ëŸ­ì‹œ 탭 S7+’ 사전 판매를 진행하고, 9월 3일 공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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