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및 PS5에 출시할 게임 소개, 지난 새벽 State of Play 진행

 

지난 새벽 5시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자사 콘솔인 플레이스테이션의 신작게임을 소개하는 쇼케이스인 State of Play를 진행했다.

이미 앞서 PS블로그에 공지했던 것과 같이 현 콘솔인 PS4에 출시될 게임들과 연말부터 PS5로 플레이할 수 있는 서드파티 타이틀 및 인디게임 위주로 영상을 공개했다.

첫번째로는 크래쉬 밴디쿳4가 공개되었으며 새로운 형태의 플랫포머 형식 디자인과 클래식한 맛을 살리면서도 속도감을 높이는 부분을 전달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게임 플레이와 함께 담겨있다.

이어서 히트맨3에 PSVR 모드를 지원한다는 소식과 함께 짧은 플레이 모습이 공개되었고, 21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PS4용, 그리고 PS5용 인디게임도 선보여졌다.

2008년에 출시한 플랫포머 게임 브레이드가 애니버서리 에디션으로 21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더 깔끔해진 도트 그래픽과 해상도, 애니메이션등이 개선되었다.

이어서 공개된 패스리스는 ABZU로 유명한 자이언트 스쿼드가 개발하고 있는 게임이며 PS5 인디게임중 하나다.

오픈월드 형식의 맵을 빠르게 뛰어다니는 헌터를 플레이하게되며, 빠른 이동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적을 꾸준히 활로 맞추어야 하며, 조준방식이 타이밍 방식으로 소개됐다. 스피릿 비전을 통해 지역 확인과 다양한 모험과 퍼즐이 있으며, 독수리와의 교감이나 보스전도 제공된다. 올 연말 출시로 알려져 PS5 론칭작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19년 출시 예정이였던 스펠렁키2가 다음달 출시를 앞두며 게임플레이 모습을 공개했고 붕괴 시리즈로 유명한 미호요가 개발중인 원신 임팩트도 새로운 게임플레이 영상 및 가을 콘솔 출시를 알렸다.

이후 다양한 게임들이 소개되었으며, 눈에 띄는 부분은 약 2주뒤 출시될 PSVR용 스타워즈 게임, 베이더 이모탈, 컨트롤의 신규 DLC등도 이번 쇼케이스에 포함되었다.

쇼케이스가 끝나갈 무렵에는 완전 신작 AAA급 게임으로 보이는 후드:아웃로&레전드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및 게임플레이 티저가 공개됐다. 4인플레이 기반의 3인칭 협동게임이지만, 보물을 얻기 위해 잠입하는 다른 4인 팀과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보물을 얻기 위해서 은신과 암살 플레이, 전투를 펼치고, AI를 상대 이후 상대팀과의 마지막 결투를 해야되는 방식.

출시는 21년 PS4 및 PS5 출시로 소개됐다.

이번 쇼케이스의 가장 긴 시간 및 마지막 시간을 장식한 건 기어박스 및 카운터플레이게임즈에서 개발중인 갓폴의 게임플레이 집중탐구였다.

이번 갓폴 소개영상에서는 조작 및 게임시스템, 클래스나 무기 등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다.

갓폴에는 5개의 무기 및 클래스가 존재하고, 서로다른 액션과 스킬등이 제공된다. 또한, 방패도 있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고 소개됐다.

사실상 기어박스의 새로운 IP작품인 갓폴은 PS5의 론칭작으로 다시한번 소개되며 계획에는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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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가 기대는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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