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TA, 게이밍 전문 XPG 브랜드로 레드닷 어워드 수상

글로벌 100대 기업으로 선정된 저장장치 전문기업 ADATA의 SPECTRIX D60G 메모리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0에서 제품 디자인 부분을 수상했다.

 

ADATA는 세계 70여 개국 이상에 SSD/외장하드/DRAM/USB 메모리 등을 선보이고 있는 저장장치 전문 제조사로, 2019년에 이어 올해 또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2020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며, 올해만 세계에서 6,992 작품이 출품되며 각축을 벌였다.

ADATA XPG SPECTRIX D60G은 독창적인 듀얼 RGB 라이트 스트립 설계가 눈에 띄는 게이밍 메모리다. 메모리 모듈의 60%에 해당하는 넓은 RGB 효과를 자랑하며, 패턴, 펄스 속도, 조명 강도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XPG RGB Sync 앱 또는 주요 메인보드 제조업체의 RGB 조명 소프트웨어와 연동되어 제어가 간편하다. 조명 외에도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얻은 X-light 디자인이 다각적이며 날카로운 느낌의 독창적인 아방가르드 스타일을 표현한다.

이 밖에도 D60G는 우수한 무결성 설계를 갖추고 고품질 칩과 금속 방열판으로 제작되어 메모리 모듈의 수명을 효과적으로 연장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을 포함한 ADATA 의 전 제품은 한국 공식 수입 유통사인 IT 전문 유통기업 코잇, 이브레인테크, 마이넷이비지니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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