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워치3' 혈중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앱 출시

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3' 삼성헬스에 혈중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앱인 ▲VO2 Max ▲SpO2를 출시했다고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롭게 출시된 앱은 최대 산소 섭취량과 혈중 산소포화도를 각각 모니터링 해준다. 삼성전자는 당초 이 기능들이 올해 말 제공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갤럭시 워치3'는 심전도(ECG)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했지만 현재는 국내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갤럭시 워치3'는 고급 스테인리스 재질의 45mm와 41mm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된다. 국내 가격은 LTE 모델 45mm가 52만8천원, 41mm가 49만5천원이며, 블루투스 모델 45mm가 47만3천원, 41mm가 42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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