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인치 '갤럭시 탭A7(2020)' 국내 출시 초읽기.. 13일 전파인증 획득

삼성전자의 최신 중저가 태블릿 '갤럭시 탭A7(2020)' 국내 출시가 임박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0년형 '갤럭시 탭A7'이 13일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SM-T500 ▲SM-T505N 모델이 전파인증을 획득했으며 각각 와이파이, 4G LTE 모델로 추정된다. 이중 SM-T505N 모델 번호는 지난달 구글 플레이 콘솔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탭A7(2020)'는 ▲10.4인치(2000 x 1200) ▲스냅드래곤 662 프로세서 ▲3GB 램 ▲7040mAh ▲안드로이드 10 운영체제 등의 사양을 갖춘 것으로 파악된다.

일반적으로 모바일 제품은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한 뒤 한 달 내 출시된다. '갤럭시 탭A7(2020)'는 이르면 9월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