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500~600달러짜리 보급형 '서피스 노트북' 10월 출시 가능성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서피스 고(Go)와 유사한 보급형 서피스 노트북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급형 서피스 노트북은 '스파르타(Sparti)'라는 코드명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12.5인치, 인텔 10세대 코어 i5 CPU, 4GB 램, 64GB 스토리지 등 사양을 갖췄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10 S모드로 구동되며 가격은 500~600달러 사이로 책정돼 구글의 픽셀북 고 노트북과 경쟁할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엔지니어링 프로토타입 디자인은 일반적인 서피스 제품과 비슷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급형 서피스 노트북은 10월 열리는 MS 이벤트에서 다른 서피스 제품 및 액세서리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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