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 오로라 ARGB 기반 ZOTAC GAMING 지포스 RTX 3080 TRINITY 출시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가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NVIDIA Ampere architecture) 기반 차세대 지포스 RTX 30 그래픽카드 'ZOTAC GAMING 지포스 RTX 3080 TRINITY(트리니티)'를 9월 17일 정식 출시했다.

'ZOTAC GAMING 지포스 RTX 3080 TRINITY'는 새로운 지포스 RTX 30 시리즈로 처음 선보이게 된 새로운 게이밍 라인업 'TRINITY(트리니티)' 모델이다. 8,704개의 쿠다 코어와 1,710MHz의 빠른 부스트 클럭을 보장하며, 현존 가장 빠른 그래픽 메모리 GDDR6X를 10GB 용량 탑재했다.

TRINITY 라인업은 유니크한 엣지형 디자인과 함께,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ARGB LED 감성을 측면부터 후면까지 연결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유저 컨트롤 소프트웨어 FireStorm에 내장된 SPECTRA 2.0를 통해 레인보우 등 다양한 모드와 컬러 연출이 가능하다. 후면의 메탈 다이캐스트 백플레이트는 물리적 내구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완성도 있는 외형미를 제공한다.

'ZOTAC GAMING 지포스 RTX 3080 TRINITY'는 더욱 강력해진 쿨러와 새로운 방열판 구성, 새로운 IceStorm 2.0 채용으로 쿨링 성능 향상을 이뤄냈다. 총 3개의 대형 90mm 쿨링 팬은 각각 11개의 팬 블레이드 구성으로 전 세대 대비 최대 10% 향상된 공기 흐름을 제공한다. 새로운 3그룹 디자인의 대형 히트싱크와 보강된 7개의 6mm 구리 히트파이프는 더 넓은 면적을 커버하고 GPU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높여 더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 능력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FREEZE 팬 스탑 기술이 적용되어 효율적이고 정숙한 쿨링 환경을 제공하고 제품의 내구성을 높여준다. 액티브 팬 컨트롤(Active Fan Control)은 유저가 직접 각각의 팬 속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발열이 있는 곳에 공기 흡입을 더 끌어올 수 있다.

탄탄한 14+3 페이즈의 전원부는 발열을 낮추고 한층 더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한다. 3개의 DP 1.4a 포트와 1개의 HDMI 2.1 포트를 통해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 동시 출력이 가능하며, 최대 8K 60Hz 환경의 고해상도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지포스 RTX 3080 시리즈는 RTX 2세대인 새로운 NVIDIA GeForce RTX 30 GPU를 통해 새로운 RT 코어와 텐서 코어, 스트리밍 멀티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놀라운 업그레이드 비주얼과 향상된 프레임, AI 가속 등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 대비 최대 1.9배의 와트 당 퍼포먼스 향상을 보여주어 8K를 포함해 모든 해상도에서 최고의 그래픽 품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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