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주차 온라인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1위 '탈환'…'슈퍼계정' 논란 던파 사용시간 ↓

 PCë°©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9월 2주차 온라인게임 순위가 발표됐다. 이번주 순위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이 대폭 상승하며 1주 만에 1위 탈환에 성공했다.

1위~10위권 순위를 살펴보면 ▲리그오브레전드는 전주대비 24% 사용시간이 상승하며 ▲피파온라인4를 다시 2위로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섰다. 코로나19로 중지되었던 PC방 운영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오며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등 PC방 운영 정상화로 사용시간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각각 3위, 5위를 차지했다. 반면, 최근 내부 직원의 '슈퍼계정'이 발각된 ▲던전앤파이터는 전주대비 -10.54% 하락해 눈길을 끈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카트라이더는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46.76% 상승하며 17위를 차지했으며 ▲사이퍼즈 역시 38.16% 상승하며 3계단 순위가 상승한 19위를 차지했다.

게임트릭스는 "코로나 19영향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영업이 중단되었던 PC방이,미성년자 출입 제한이라는 조건부 영업 개시를 하며, 성인들이 주로 즐기는 게임을 위주로 기존의 모습으로 자리를 되찾아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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