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V50S 씽큐·갤S10 5G' 재고 정리.. 최저 20~30만원대

 í†µì‹ ì‚¬ë“¤ì´ 기존 구형 단말기의 출고가를 내리고 지원금을 상향조정하고 있다. 하반기 신형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재고 정리 차원의 조치로 풀이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는 지난 18일 LG전자가 작년 10월 출시한 'LG V50S 씽큐' 출고가를 119만9000원에서 99만9900원으로 낮췄다.

여기에 최대 공시지원금 및 유통사 추가지원금 15%까지 더하면 실구매가는 30만원대까지 내려간다. 공시지원금은 최고요금제 기준 LG유플러스 60만원, SK텔레콤 50만원, KT 21만5000원으로 책정하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모델 출고가도 인하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갤럭시S10 5G 512GB 모델의 출고가를 83만2700원으로 인하했다. 최고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 50만원에 추가 지원금 15%를 적용하면 2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전자는 23일 갤럭시S20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S20 FE(팬에디션)을 공개할 예정이며 LG전자는 내달 전략 스마트폰 'LG 윙'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애플 차기 아이폰12 라인업도 10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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