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주차 온라인게임 순위,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52% 돌파…PC방 분위기 살아나나

   

▲출처: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10월 2주차 온라인게임 순위가 발표됐다. 이번주 순위를 살펴보면 PC방 사용시간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순위권 게임들의 사용시간이 모두 상승한 것이 특징이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점유율 52.51%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피파온라인4 ▲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 ▲오버위치가 뒤를 이어 2~5위를 차지했다.

이어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RPG 게임들의 강세가 계속됐다. 특히 엔씨소프트 4종 게임 모두 전주대비 사용량이 큰 폭으로 상승을 하며 20위권 내 모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으며 ▲패스 오브 엑자일은 신규 시즌 영향으로 5계단 순위가 상승하며 13위로 올라섰다. 반면 ▲워크래프트3 ▲발로란트 ▲리니지2 ▲카트라이더 ▲블레이드&소울 ▲아이온 순위는 하락했다.

게임트릭스는 "추석 연휴에 이은 한글날 연휴 영향으로 PC방 분위기가 다소 나마 상승세를 보였다"며 "사회적 거리단계가 완화된 만큼 침체된 분위기가 나이질 것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