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테스트 중인 '아이오닉5' 스파이샷 포착.. 45 콘셉트 디자인 동일

출처:모토1

18일(현지시간) 해외 자동차 매체 모토1에서 일반 도로에서 테스트 중인 현대차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5' 스파이샷을 공개했다.

아이오닉5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첫 번째 모델로 지난해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 전기 콘셉트카 '45'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1회 충전거리는 500km에 달한다.

공개된 스파이샷에서도 '45' 콘셉트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매체는 "아이오닉5는 기본적으로 2019년 공개된 45 콘셉트의 생산 버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오닉5'는 내년 2월 중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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