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스터, 2021년 맥북 애플 M1·인텔 모델 모두 디자인 바뀐다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신형 맥북 ▲애플 M1 ▲애플 CPU 모델 모두 디자인 변경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맥루머스는 유명 애플 분석가 밍치궈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 실리콘을 탑재하고 디자인이 변경된 맥북이 2021년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에 대해 그동안 정확한 애플 정보를 제공해왔던 러브투드림(L0vetodream)은 트위터를 통해 "디자인 변경은 애플 실리콘 모델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텔 기반 맥북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 6월 열린 WWDC에서 맥용 애플 실리콘 칩으로의 전환 계획을 발표하면서 애플 실리콘 전환에는 약 2년이 소요될 것이며 그동안에는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도 함께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애플은 2021년 초까지 애플 M1 칩이 탑재된 맥북 노트북을 250만대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9년 전체 맥북 출하량의 약 20%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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