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8세대 신형 '파사트 GT' 페이스리프트 내달 국내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내달 8세대 '파스트 GT'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3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는 다음 달 8세대 신형 파사트 GT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1973년 첫 출시된 파사트는 전 세계적으로 30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중 하나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신형 파사트 GT는 2018년 국내 출시된 유럽형 파사트 GT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부분 자율주행 기능과 인포테인먼트 기술이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신형 파사트 GT는 최고출력 190마력의 2.0리터 TDI 디젤 엔진이 적용됐으며, 복합연비는 14.9km/ℓ다.

한편, 앞서 폭스바겐코리아는 2000만원대 가성비 세단인 7세대 신형 제타의 론칭 에디션 2650대를 '완판'하고 지난 25일부터 고객에게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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