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차 온라인게임 순위, 신규 확장팩 '어둠땅' 출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사용시간 '껑충'

  â–²ì¶œì²˜: 게임트릭스

PC방 점유율 분석기관 게임트릭스가 집계한 11월 4주차 온라인게임 순위가 발표됐다. 11월 4주차 순위에서는 신규 확장팩 '어둠땅'을 출시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사용시간이 대폭 상승했다.

먼저 1~10위권 순위를 살펴보면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피파온라인4 ▲서든어택 ▲오버워치 ▲아이온까지 순위는 지난 주와 동일하다.

▲스타크래프트는 ▲메이플스토리를 제치고 7위로 올라섰으며 8번째 신규 확장팩 어둠땅을 출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사용시간이 전주대비 53.77% 상승하며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디아블로3가 전주대비 44.83% 사용시간이 증가하며 0.76% 점유율로 15위를 차지했으며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은 전주대비 35.10% 사용시간이 증가하며 0.82% 점유율로 14위를 차지했다. ▲리지는 전주대비 사용시간이 18.61% 늘어났으나 순위 변화 없이 13위를 차지했다.

게임트릭스는 "신규 컨텐츠를 선보인 게임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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