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21 울트라' 팬텀 브라운·네이비·티타늄 자급제 모델 한정 출시.. 159만 9400원

▲갤럭시S21 울트라 팬텀 티타늄

삼성전자가 ‘갤럭시 S21’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 S21 울트라’의 ▲팬텀 브라운 ▲팬텀 네이비 ▲팬텀 티타늄 색상의 자급제 모델을 15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한정 판매되는 자급제 모델은 후면 카메라 데코부에 정교한 패턴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16GB RAM,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159만9400원으로 다른 색상 가격과 동일하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 최상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 ▲ 고품질 실리콘에 ‘S펜’이 장착된 ‘실리콘 커버 with S펜’이 제공된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삼성전자의 현재와 미래의 모바일 혁신 기술을 총망라한 최상위 모델이다. 갤럭시 최초 쿼드HD+ 화질에서 최대 12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며, 콘텐츠에 따라 10Hz부터 120Hz까지 자동으로 주사율이 조정된다.

또한, 스마트폰 중 가장 고해상도의 ▲1억 8백만화소 ‘아이소셀 HM3’ 이미지센서 ▲와이파이 6E(Wi-Fi 6E) ▲S 시리즈 최초 S펜 ▲ UWB(Ultra-Wideband) 기술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및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 등을 독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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