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출시 '갤럭시Z 폴드3' 혁신 기술 대거 채용

 ì‚¼ì„±ì „자가 하반기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Z 폴드3(가칭)'에 혁신 기술이 대거 채용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23일(현지시간)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IT전문가 아이스유니버스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Z 폴드3는 '폴드'이자 '노트'이기도 하다"며 "삼성전자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갤럭시Z 폴드3'에 탑재될 혁신 기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폴더블폰 최초 ▲S펜 ▲언더패널카메라(UPC) 기술 등이 유력하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차기 폴더블폰에 S펜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디지타이저가 필요하지 않은 AES 방식과 더 두꺼운 초박막강화유리(UTG)를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아이스유니버스는 앞서 갤럭시Z 폴드3에 'UPC'(언더패널카메라)가 적용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UPC 기술이 채용된 스마트폰은 노치, 펀치 홀 없이도 완벽한 풀스크린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특허청에 "언더 패널 카메라(UPC)" 상표를 출원하기도 했다.

한편, 국내 부품업체 S-Connec는 2분기 중 ▲갤럭시Z 폴드3 ▲갤럭시Z 플립2에 탑재되는 힌지를 양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제품은 이르면 7~8월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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