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4 칩셋 품은 신형 아이패드 프로 성능…M1 기반 Mac 육박

A14 칩셋을 탑재한 ì‹ í˜• 아이패드 프로(2021)가 M1 기반 맥(Mac) 수준의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12 시리즈에 탑재된 A14 칩을 기반으로 하는 A14X 칩셋으로 구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TSMC가 5나노(nm) 공정으로 제조한 이 칩셋은 A12Z 바이오닉보다 성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 기자인 마크 거먼은 지난주 유튜브 채널 블룸버그 테크놀러지를 통해 "A14 칩셋이 탑재된 아이패드 프로는 M1 기반 맥만큼 강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신형 아이패드 프로 디자인은 현재 모델과 유사하겠지만, 밝기와 명암비가 향상된 미니-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Sub-6GHz 및 mmWave 5G 네트워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이달 중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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