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11세대 로켓레이크 적신호.. 코어간 지연 시간 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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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차세대 CPU로 출시를 앞둔 로켓레이크 CPU와 관련되어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금번 확인된 내용은 주요 외신 Anandtech의 11700K 정보와 관련되서 확인된 내용으로 CPU 코어간의 레이턴시, 즉 1~8코어에 이르는 CPU 간의 레이턴시 정보인데 해당 지연시건과 관련되어 기존 10세대 10900K대비 지연시간이 증가 했다는 내용이다.

하나의 예시를 들어 살펴보면 먼저 11700K의 금번 코어간 지연 시간은 2번 코어는 25.4ns를 14번의 경우엔 31.4nm를 기록하여 최대 차이가 6ns인 점인데, 반면 기존 10세대 10700K의 경우엔 해당 2번과 14번의 코어가 20.8ns / 22.6ns 인 점을 보면 11700K는 매우 증가된 레이턴시라는 점이다.

상기의 이유로 일각에선 일부 게이밍 벤치마크에 있어서 기존 10700K와 비교 했을때 클럭당 성능인 IPC 성능 향상은 있으나, 해당 코어간의 레이턴시 증가로 인해 오히려 떨어지거나 동급의 성능으로 나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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