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워치4·액티브4' 두 가지 크기로 출시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타이젠 OS가 아닌 구글 Wear OS가 탑재된 ▲갤럭시 워치4 ▲갤럭시 워치 액티브4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1일(한국시간) 외신은 ▲갤럭시 워치4 ▲갤럭시 워치 액티브4가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Fresh라는 코드명을 가진 갤럭시 워치4는 41mm, 45mm 크기로 출시되며 Wise라는 코드명을 가진 갤럭시 워치 액티브4는 40mm, 44mm 크기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모델 모두 블루투스, 셀룰러 버전으로 출시된다. 또, 갤럭시 웨어러블 앱 최신 버전의 APK를 분석한 결과 Wear OS용 호환 레이어로 추정되는 'water'라는 코드명이 발견됐으며 내부에 탑재될 프로세서 코드명으로 추정되는 'Merlot'도 발견됐다.

이밖에 지난 1월 전해진 보고서에 따르면 차기 갤럭시 워치는 센서를 활용한 혈당 수치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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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성능이 많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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