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글 커스텀칩 '구글 실리콘' 개발 중.. 픽셀6 탑재 전망

삼성전자가 구글과 공동으로 커스텀 칩을 개발하고 있으며 픽셀6 시리즈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나인투파이브구글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이트채플(Whitechapel)로 알려진 구글 커스텀 칩은 내부적으로 'GS101'이라고 불리고 있다. 'GS'는 '구글 실리콘'의 약자로 추정된다.

특히, 화이트채플은 삼성 LSI 사업부에서 개발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구글 커스텀 칩이 삼성 엑시노스 칩과 아키텍처를 일부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외신은 전했다.

구글 커스텀 칩은 구글이 올해 출시할 픽셀 스마트폰에 최초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은 올해 레이븐(raven), 오리올(oriole) 코드명을 가진 픽셀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븐은 픽셀6로 추정되며 오리올은 보급형 모델로 추정된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