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오포, 2분기 중 7인치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가능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이 2분기 중 출시될 전망이다.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보고서에 따르면 오포는 2분기 중 첫 번째 폴더블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포는 올해 2종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하나는 8인치 크기이며 다른 하나는 7인치 크기다. 모두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 적용됐다.

이중 7인치 모델은 올해 1월부터 양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가장 먼저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포 외에 비보(Vivo)도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폰을 연내 출사할 계획이다.

비보 폴더블폰은 8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와 6.5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폴더블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할 가능성이 크다고 외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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