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0 FE' 실구매가 20만원대로.. KT, 공시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중 '갤럭시S21 팬에디션(FE)'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갤럭시S20 FE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60만원까지 높아졌다.

이동 통신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1일 갤럭시S20 FE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 최대 지원금은 48만원이었다. 이에 따라 월 10만원 이상 KT 요금제를 선택할할 경우 유통망에서 지급하는 추가지원금(15%)까지 포함하면 20만98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삼성이 작년에 출시한 갤럭시S20 FE는 최대 120Hz 주사율로 매끄럽고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고, AI 기반 카메라, 최신 칩셋, 초고속 연결, 대용량 배터리, 외장 메모리 지원, IP 68 방수·ë°©ì§„ 등 갤럭시 S20 시리즈의 엄선된 기능이 탑재됐다.

한편, 삼성은 이르면 오는 8월 차세대 갤럭시S21 FE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S21 FE는 갤럭시S21의 6.2인치 디스플레이보다 0.2인치가 커진 6.4인치 플랫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 후면 패널은 글라스틱 소재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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