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씨앤아이, 독일 비콰이어트 국내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가 독일의 비콰이어트(be quiet!)사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독일의 슐레스비히 홀슈타인(Schleswig Holstein)주에 본사를 둔 비콰이어트는 창립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PC케이스, 파워서플라이, CPU쿨러, 쿨링팬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문으로 생산해 온 기업이다.

비콰이어트를 대표하는 제품으로는 PC케이스 퓨어 베이스(PURE BASE), 다크 베이스(DARK BASE) 시리즈 등이 있으며, CPU 공랭 쿨러 다크 락(DARK ROCK), 섀도우 락(SHADOW ROCK) 시리즈 및 사일런트 윙스(SILENT WINGS), 퓨어 윙스(PURE WINGS) 시리즈와 같은 시스템 쿨링팬 등이 있다.

비콰이어트는 자사의 명칭 그대로 저소음에 집중한 제품 개발 및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는 브랜드다. 20년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가진 특수 베어링, 저소음 모터, 고성능 팬 블레이드 등을 개발해오며 자사의 브랜드 철학인 저소음과 고성능이 깃든 다양한 제품들을 전 세계 50여 국가의 PC하드웨어 시장에 선보여오고 있다.

특히 비콰이어트의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은 뛰어난 성능과 정숙함, 까다로운 품질 관리 등을 앞세워 매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럽 하드웨어 협회 및 커뮤니티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될 비콰이어트의 다양한 제품들은 5월 중순부터 순차적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