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인치 신형 M1 아이패드 프로 수리비용 699달러.. 50달러 ↑

애플의 최신 12.9인치 신형 M1 아이패드 프로의 수리비용이 이전 모델보다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최근 업데이트한 아이패드 수리 및 서비스 페이지에 따르면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하지 않았을 경우 5세대 12.9인치 M1 아이패드 프로 수리비용으로 699달러가 청구된다.

이전 4세대 모델 수리비용보다 50달러가 올랐다. 수리비용이 오른 것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된 새로운 미니 LED 디스플레이때문으로 분석된다. 미니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 않은 11인치 모델의 경우 이전 모델과 동일하다.

또,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되어 있을 경우 디스플레이가 깨진 것을 포함한 모든 기기 손상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수리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지난주 사전 주문이 시작된 5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11인치 모델이 5월 21일부터 배송이 시작되며 12.9인치 모델의 경우 공급부족으로 7월까지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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