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명 '베를린·베를린 NA'…모토로라 차세대폰 카메라 사양 유출

레노버 자회사 모토로라는 내부적으로 ▲시에라(Sierra) ▲베틀린(Berlin) ▲베를린(Berlin) NA ▲쿄토(Kyoto)라는 코드명을 가진 4종의 엣지(Edge) 브랜드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베틀린(Berlin) ▲베를린(Berlin) NA 카메라 사양이 유출됐다.

독일 매체 테크닉뉴스(Technik News)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베틀린(Berlin) ▲베를린(Berlin) NA 모두 전면에 32MP OmniVision OV32B40 셀카 카메라가 탑재된다.

▲베틀린 후면에는 108MP S4KHM2 메인 카메라가 탑재되며 ▲베를린 NA 후면에는 108MP S5KHM2 메인 카메라가 탑재된다. 두 센서 모두 삼성전자가 공급한다.

초광각 카메라의 경우 ▲베틀린은 8MP 심도 센서와 16MP OmniVision OV16A10 센서가 조합되며 ▲베를린 NA는 삼성의 8MP 초광각 카메라와 2MP 심도 센서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쿄토는 엣지 브랜드의 라이트 버전으로 예상되며 ▲베틀린과 ▲시에라는 작년에 출시된 엣지 및 엣지 플러스 후속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