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평평한 좌판의 게이밍의자 AGC11 출시

앱코(대표이사오광근)가 평평한 좌판의 게이밍의자 AGC11의 출시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출시된 AGC11는 기존 게이밍 의자와 달리 평평한 좌판 디자인을 채택하여 누구에게나 똑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GC11은 최대 150KG까지 버틸 수 있는 튼튼한 메탈 프레임과 스틸 베이스를 채용해 변형이나 뒤틀림 없이 장시간 사용 가능하며 인증받은 CLASS-4 가스 스프링을 사용하여 안정성과 내구성까지 확보했다.

이 게이밍 의자는 다양한 컨트롤이 가능해 각 사용자 환경과 상황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우선 의자 높이는 물론 팔걸이 높이와 각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며 등받이 시트를 최대 16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등받이 레버를 사용하지 않고 사용자가 설정한 각도의 범위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인 틸팅 기능을 제공한다. 틸팅 기능이 필요 없는 상황에서는 멀티 레버를 사용해 간편하게 고정도 가능하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헤드 & 허리 쿠션은 목과 허리의 압력을 분산시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원터치 버클 형태로 손쉽게 탈부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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