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하든 최고의 성능을 만끽할 수 있는 노트북,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노트북에는 다양한 사양이 존재한다. 그리고 브랜드에는 성능에 따른 등급이 나뉘어져있고, 그에 따라 가격도 차이가 나게 판매되고 있다.

보통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양을 정확하게 알고 구매하는 경우는 드물고, 소비할 수 있는 가격을 기준으로 제품을 많이 선택하는데, 요즘엔 또 다른 트렌드가 있다.

바로, 이왕 큰 비용을 들여 살거라면 당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을 과감하게 선택하는 것이다.

대책없이 무리하는 것 같이 보일 수 있지만, 요즘엔 어디서든 편리하게 작업을 하려면 노트북이 필요한 순간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더 고성능 작업 환경이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과감하게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자주 보여진다.

이렇듯, 게이밍이든, 크리에이터 환경이든, 최상의 노트북을 필요로하는 사용자들을 200% 만족 시킬 수 있는 2021년 최신 노트북이 출시 됐다.

바로 기가바이트의 AERO 시리즈, 그중에서도 AERO 17 HDR YD i7 모델이다.

17인치의 사이즈에 인텔 최신 11세대 i7 CPU, 캘리브레이션된 4K 디스플레이, RTX 3080 랩탑 모델로 무장했으면서 휴대도 어느정도 고려한 말그대로 끝판왕에 가까운 모델이다.

 

■ CNC 알루미늄 절단 기술 적용, 정교한 슬림 바디

기가바이트 AERO 제품군은 예전부터 노트북의 성능 뿐만 아니라, 외형적인 부분에서도 다양한 모습, 그리고 탄탄한 모습을 보여왔다.

외형의 마감적인 부분은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왔고, 실제로 케이벤치에서 여러 AERO 제품군을 살펴볼때마다 모난 곳 없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었다.

이번에 살펴본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도 마찬가지였다.

AERO 제품군을 소개할때마다 자주 언급되는 CNC 알루미늄 절단 기술을 활용한 바디는 정밀하게 딱 맞춰 구성되어 있어 지적할만한 부분이 전혀 없다.

다만,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은 올해 출시된 다른 AERO 17 라인업과 다른 상판 디자인으로 구성된 모습을 볼 수 있다.

특별한 기능은 없겠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훨씬 멋스러워졌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듯 하다.

 ë””자인적으로 다소 다른 모습을 보여준 상판과 다르게 하판은 올해 2021년형 디자인 구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모습이다.

전체사이즈 역시 17인치 AERO 시리즈와 동일한 사이즈로, 396 x 270mm를 보여준다. 이 사이즈는 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17인치 노트북 치고는 콤팩트하게 줄어든 사이즈로 생각되기때문에, 17인치 모델중에서는 부담될만한 사이즈는 아니다.

기가바이트 AERO 제품군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성능과 휴대성 부분을 모두 사로잡았다는것이였는데, 17인치 모델도 그 포지션은 놓치지 않는 모습이다.

이를 증명할 대표적인 부분이 무게와 두께가 아닐까 싶다.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의 무게는 17인치 현존 최고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3kg이 되지 않는 2.7kg대를 보여준다.

17인치라는 점, 그리고 초고사양임에도 이정도 수준이라면 충분히 백팩이나 노트북 가방을 통해서 휴대가 무난할 것으로 생각되며, 뛰어난 성능의 노트북을 휴대 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점은 노트북으로서는 더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두께의 경우에도 최대한 슬림한 구성을 보여준다. 제품 광고 DB에서는 14mm라 소개되는 부분이 있지만, 하판의 받침 부분까지 고려하지 측정 이기에 실제로 중간부분정도를 버니어캘리퍼스로 측정 해보았다.

대략 21~22mm 정도가 나오는 모습이다.

이정도 두께라면 여러 제조사들의 고사양 제품과 비교에도 상당히 슬림한 디자인이기에 AERO의 명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제품임을 증명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 최고의 입출력 포트

지극히 개인적으로 노트북 구매를 고려할때 많이 살펴보는 부분중에 하나가 양사이드에 제공되는 입출력 포트다.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제품의 입출력포트는 최고의 입출력 포트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봐도 무방해보인다.

먼저 좌측면에는 RJ45, 랜포트를 시작으로 최신 UHS-II SD 카드 리더기, USB 3.2 타입 A 포트 2개, 분리된 헤드폰, 마이크 포트가 제공되는 모습이다.

좌측면에는 크게 특징적인 포트는 없으나,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중요한 SD 카드리더기가 최신 규격을 지원하는 UHS-II라는 점은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우측면에는 좀더 집중해 봐야할 포트가 있다.

DC 전원 포트를 시작으로 HDMI, Mini DP포트, 타입C USB포트와 타입 A USB 포트가 각각 1개 제공된다.

이 포트중에서 HDMI 포트는 2.1 버전을 지원한다. HDMI 2.1 출력 포트는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4K와 동시에 120Hz 등의 최신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때문에 노트북에 외부 화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최신 디스플레이를 활용코자 하는 사용자에게는 최신 규격의 HDMI 지원은 최고의 지원이 아닐까 싶다.

USB 타입C 포트도 일반적인 타입C가 아닌 썬더볼트4를 지원하는 최신형 타입C포트다.

때문에 타 장치를 연결할때 장치가 지원만 한다면 별도 전원 없이 USB 만으로 전원(충전)과 연결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HDMI, DP외에도 썬더볼트 타입C를 통해 8K 외부 멀티 디스플레이 구성도 가능하다.

즉, 이번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의 입출력포트는 최신 사양으로 구성된 사이드 포트를 지원하므로 노트북 자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장치들과 함께할때 더욱 빛나는 노트북이라는 점도 어필 될 수 있을 것 같다.

 

■ X-rite Pantone 팩토리 캘리브레이션, 4K IPS HDR 디스플레이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의 디스플레이는 확실히 특별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에는 사이즈 상관없이 FHD, 1920x1080 해상도를 기본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은 이 2배,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즉, 같은 화면에 더 많은 픽셀이 제공되는 만큼, 같은 이미지를 보더라도 선명도가 훨씬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IPS 패널을 활용, 시야각 측면에서도 불편함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야각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크게 체감하기 어렵지만, 여러 환경에서 모니터를 정면으로 볼 수 없을때, 여러 사람이 디스플레이를 같이 볼때 시야각이 좋은 디스플레이와 아닌 것에 편의성 차이가 크게 두드러지게된다.

여기에 더해,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의 디스플레이는 HDR까지 지원한다.

공식적인 영상 전자 표준위원회인 VESA가 인증하는 VESA HDR 400을 지원하기 때문에 HDR 영상을 시청할때 실측에 가까운 리얼한 밝기로 자연스러운 컬러를 제공받을 수 있다.

4K IPS HDR,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한가지 더, 유명하고, 인증된 캘리브레이션까지 적용되어있다.

X-rite Pantone 인증 캘리브레이션이다. 공장 출고시 적용되어 있으며, 소프트웨어 컨트롤 센터에서 ON/OFF가 가능하다.

캘리브레이션까지 적용되어 더 명확한 컬러 표현이 가능해진만큼, 일반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들에게는 훨씬 더 작업적인 부분에서나 높은 정확도의 컬러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 마이크로소프트 Azure, RGB LED 키보드 외 다양한 기능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에는 다양한 내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몇가지 대표적인 것들을 살펴봤다.

일단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가바이트 컨트롤 센터에는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들을 ON/OFF 할 수 있고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그리고 매력적인 기능중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Azure다.

이 기능은 쉽게 설명하면 AI가 현재 노트북 활용 상태를 판단하고 상황에 맞게 노트북 성능을 향상 시켜주는 기능이다.

해당 옵션에서 수동 프리셋으로 여러 모드 선택도 가능하지만 Azure를 켜놓으면 일일히 모드를 변경할 필요 없다. 예를 들어 게임을 실행하면 게이밍 모드에 맞게 하드웨어 셋팅이 구성된다.

효율적인 노트북 활용에 가장 적절한 기능이 아닐까 생각된다.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의 키보드도 여러 설정이 가능하다. 풀배열로 깔끔하게 제공되는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의 키보드에는 RGB LED가 적용되어 있어 게이밍 감성을 표현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도 있다.

편의성을 위한 매크로 기능도 개인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키보드 활용이 많은 게임을 할때에는 확실히 매력적인 부분이다.

터치패드에는 특별해 보이는 부분은 없으나, 지문인식 기능이 구석에 함께 제공되는 모습이다.

외부에서 노트북을 활용할때는 필수적으로 잠금 보안이 필요한데, 이를 매번 암호로 해제하기도 귀찮을 뿐만 아니라, 암호 타이핑은 훔쳐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생체 보안이 기본적인 보안중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하다고 본다.

그런면에서 요즘 노트북에는 필수적인 지문 보안이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에는 터치패드에 제공된다.

최근 비대면 화상회의가 잦은 사용자에게는 기본 웹캠의 제공도 중요하다. 그뿐만 아니라 웹캠의 보안도 중요해지는 요즘이다.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안을 철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사용 하지 않을때에는 해킹 방지를 위한 물리적인 차단 기능이 있으면 편리하다.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에는 슬라이드해서 웹캠을 가릴 수 있는 간단한 요소로 보안을 확실히 해둔 모습이다.

 

■ 인텔 11세대 최신 i7 CPU와 RTX 3080 Laptop 탑재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은 앞서 언급했듯이 강력한 하드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CPU의 경우에는 최신세대의 인텔 11세대 최신 CPU, i7-11800H 모델이 탑재됐다.

i7-11800H는 11세대 타이거레이크 모바일 프로세서중에 i9 제품군 다음으로 가는 가장 좋은 CPU로, 8코어 16스레드의 멀티코어 환경과 2.3GHz 기본 클럭, 부스트시 4.6GHz까지 상승하는 고성능 CPU다.

게이밍, 멀티태스킹, 크리에이티브 작업 등에서 원활한 환경을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CPU라고 볼 수 있다.

CPU 뿐만 아니라 GPU 역시 강력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은 본격적으로 탑재되기 시작한 NVIDIA의 RTX 3080 랩탑 모델을 채용했다.

같은 넘버링의 일반 데스크탑 그래픽카드보다는 다소 스펙적인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모바일에서는 이수준의 고성능 GPU를 찾기는 쉽지 않은 수준이다.

영상 작업 환경에서의 활용, 게이밍에 있어서도 부족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고성능 GPU로 확인됐다.

AERO 제품군은 여러 고성능 하드웨어를 바탕으로하는 크리에이터 친화적인 노트북이란점도 어필된다.

특히, NVIDIA의 RTX 스튜디오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RTX 그래픽 GPU 탑재는 기본이며, SSD 용량, 메모리 용량 등이 충분히 갖추어져야 받을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인증이다.

케이벤치에서 살펴본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의 메모리 용량은 총 32GB 로 충분히 여유로운 메모리 용량도 보여줬으며 후술하겠지만 스토리지 역시 고속의 SSD와 큰 용량을 기본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RTX 스튜디오는 NVIDIA가 직접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환경도 보다 손쉽게 꾸밀 수 있으며, 적극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크리에이터들에게도 더욱 친화적이며 유용한 노트북이라는 점이 강조된다고 볼 수 있다.

 

본격적으로 성능 테스트 결과를 살펴볼 차례다.

이미지 렌더링을 통해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시네벤치R20과 싱글/멀티코어 성능 점수를 알아볼 수 있는 CPU-Z 자체 벤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전 인텔 10세대 모바일 최상위 제품과의 간단한 비교자료를 준비해보았다.

GPU의 경우에는 3DMark의 대표적인 파이어스트라이크, 타임스파이를 구동시켜 총점수를 살펴보았고, 마지막으로는 전체성능 및 게이밍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벤치마크가 제공되는 대표적인 AAA급 게임 몇가지를 테스트해보았다.

먼저 CPU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에 탑재된 최신형 CPU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결과를 알 수 있다.

이전에 케이벤치에서 리뷰했었던 AERO 17 HDR YC에 탑재된 10세대 i9 제품을 생각해본다면, 더 높은 클럭과 같은 코어, 스레드임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CPU의 내부적인 아키텍처 변화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더욱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는 모습이다. (AERO 17 HDR YC 모델 리뷰 링크)

3DMark로 살펴본 총점수 역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랩탑 모델이긴하지만 고성능 GPU의 성능의 결과를 점수로 보여줬다.

게이밍 성능을 살펴보았으며,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인만큼 일반적인 해상도인 FHD와 4K해상도를 둘다 체크해보았다.

최고옵션 기준인 만큼, 아쉽게도 4K 해상도에서는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FHD에서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만약, 옵션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옵션을 어느정도 타협하고 해상도를 높이는 방식도 가능하다.

이정도 수준의 게이밍 성능이라면 테스트한 비슷한 여러 AAA급 게임은 물론이고 케쥬얼 게임에서는 4K 해상도로 더 깔끔하며 부드러운 환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성능이라고 보여진다.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은 앞서 RTX 스튜디오 인증을 받았던만큼, 기본 512GB의 고성능 SSD와 1TB의 추가 SSD가 함께 제공된다.

특히, OS가 설치되어 있는 512GB 스토리지의 경우에는 PCIe Gen4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매우 빠른 성능을 보여줬다.

일반적인 Gen3 NVMe 대비 거의 많게는 두배 이상까지 빠른 읽기 성능을 보여줘, 노트북 활용에는 이만큼 더 좋은 환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끝판 노트북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극 추천

노트북은 사양 변경이 불가능한 제품이다.

물론, 같은 모델임에도 옵션에따라 여러 사양으로 나뉘는 경우는 있지만, 한번 사고나면 일부분을 제외하면 핵심 하드웨어는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구매 선택을 할때가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서론에서처럼 그랬던것 처럼 이왕 사는김에 가격 생각하지 않고 최고 성능의 제품을 선택한다는 방식의 구매가 이러한 고성능 노트북을 고려할때에는 의외로 괜찮은 방식이 될 수 있는 것이 그래서이다.

 ì´ë²ˆ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은 분명 가볍지 않은 가격에 책정된 제품임에는 틀림 없지만, 현재 최고의 성능, 최고의 활용도를 위한 선택으로는 가장 적합한 노트북이 아닐까 싶다.

또 AERO 제품ㄱ둔의 특유의 슬림함, 밸런스 있는 무게등으로 휴대성도 제공된다고 볼 수 있는 만큼, 고정된 상황이 아닌 여러 환경에서 최고사양의 PC, 노트북 활용이 필요한 경우, 예를 들어 사진, 영상 작업을 여러 스튜디오를 돌아다니며 진행해야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확실히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다.

과감한 투자가 필요로 하게 되겠지만, 언제 어디서든 현존 끝판왕급의 노트북 성능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가장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이번 기사에서 살펴본 기가바이트 AERO 17 HDR YD i7 모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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