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독, 스탠드 얼론 멀티플레이 게임 개발중, 라오어2 엔진기반 루머

소니 산하의 너티독 새로운 게임을 개발중에 있음을 공표했다.

너티독은 공식적으로 최초의 독립형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개발중에 있음을 발표했으며, 현재 개발중인 게임에 너티독이 자랑하는 시그니처 스토리 중심 게임급의 야망과 퀄리티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발표에 대해 해외 유명 소니 인사이더인 시노비 602는 루머성 언급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개발명이 팩션즈2(Factions 2)라며, 너티독의 싱글 게임처럼 뛰어난 퀄리티를 가진 멀티플레이 게임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개발중인 게임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엔진 기반으로, 아포칼립스 배경의 좀비 배틀 그라운드, 생존형 멀티플레이어 게임이 될 것이라고 장르까지 특정했다. 또한, 소니 스튜디오의 약점으로 언급되던 지속적인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으로, 게임내 경제 시스템 및 구독 시스템이 존재한다고 이야기 했다.

마지막으로 출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5 뿐만 아니라 PC 까지 포함이라는 루머다.

한편, 일각에서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에 추가될 예정이였던 멀티플레이 모드를 스탠드 얼론화 시켜 라이브 서비스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많으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1편에 제공되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확장되는 느낌일 것이라며 기대하는 유저들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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