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일반 소비자 위해 대응하나?, RTX 3060 공급량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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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그래픽카드 공급량이 부족한 가운데 NVIDIA에서 RTX 3060의 생산량을 늘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은 주요외신 Videocardz와 ITHome를 통해 전해진 것으로 NVIDIA가 보드 파트너사 즉 AIC의 내부 공지를 통해, 6월달 이후로 부터는 RTX 2060에 대한 공급량을 제한할 것이며 반면 최신 RTX 3060의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다는 것이다.

즉 구형 RTX 2060의 칩의 공급은 줄이면서 동시에 일반 게이밍용 최신 그래픽카드로서 가장 많이 구입되는 RTX 3060의 공급을 늘리겠다는 분석이다. 상기의 이유로 해당 내용이 사실일 경우 현재 LHR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RTX 3080Ti/70Ti의 출시로 차츰 안정화되고 있는 그래픽 카드 시장 가격에 있어 조금 더 가속이 붙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한편 NVIDIA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서 일각에선 일전 채굴 전용 그래픽카드 즉 CMP 라인업의 출시와도 연관되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근거로는 일전 NVIDIA의 분기실적 발표에서 CMP 라인업을 기반으로 높은 수익을 확보한 만큼 이젠 일반 소비자용 GPU에 있어서도 조금 더 발 빠른 대응을 하는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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