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10월부터 '윈도우 7·8' 드라이버 지원 중단 발표

 ê·¸ëž˜í”½ì¹´ë“œ 및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Nvidia)가 ▲윈도우 7 ▲윈도우 8 ▲윈도우 8.1 운영체제(OS)에 대한 지원 중단 계획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성능 향상, 새로운 기능 및 버그 수정이 포함된 게임 레디(Game Ready) 드라이버 업그레이드는 윈도우 10 OS를 사용하는 시스템에 독점 제공된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7 및 윈도우 8에 대한 지원을 공식적으로 종료했으며 윈도우 8.1 수명주기도 거의 끝나간다"며 "대부분의 지포스(GeForce) 사용자들이 윈도우 10 OS로 마이그레이션한 만큼 최상의 보안, 지원 및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는 윈도우 10 OS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윈도우 7, 윈도우 8, 윈도우 8.1 OS를 지원하는 최종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8월 31일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드라이버 지원은 중단되더라도 2024년 9월까지 중요 보안 업데이트는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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