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차세대 '윈도우 11' 구동 영상 최초 유출.. 새로운 UI·시작 메뉴 '눈길'

출처: 더 버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윈도우 11 구동 영상이 최초 유출됐다.

차세대 윈도우 11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시작 메뉴는 개발이 취소된 윈도우 10X와 매우 닮았다. 시각적으로 가장 큰 변경 사항은 작업 표시줄이다.

MS는 이곳에 앱 아이콘을 중앙에 배치하고 트레이 영역을 정리했으며 새로운 시작 버튼과 메뉴를 포함 시켰다. 업데이트된 시작 메뉴는 현재 윈도우 10에서 볼 수 있는 라이브 타일을 없애 훨씬 단순화 시켰다.

중앙에 배치된 앱 아이콘과 시작 메뉴는 왼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이밖에 윈도우, 시작 메뉴, 앱 화면에 둥근 모서리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훨씬 부드러워진 모습이다.

MS는 다음주 24일(현지시간) 이벤트를 열고 차세대 윈도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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