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1 '맥북 에어·맥북 프로' 애플케어 플러스(+) 가격 인하

출처:맥루머스

애플이 M1 칩이 탑재된 맥북 에어 및 13인치 맥북 프로 모델에 대한 애플케어 플러스(+) 요금제 가격을 인하했다고 맥루머스 등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북 에어용 애플케어 + 가격은 249달러에서 199달러로 인하됐으며 13인치 맥북 프로도 269달러에서 249달러로 인하됐다. 인텔 기반 13인치 맥북 프로의 애플케어 + 가격은 269달러로 계속 유지된다.

맥용 애플케어 +는 12개월마다 최대 2건의 우발적인 손상에 대한 보장을 제공한다. 스크린 손상 또는 외부 인클로저 손상에 대해서는 99달러, 기타 손상에 대해서는 299달러의 서비스 요금이 부과된다.

한편, 인하된 애플케어 + 가격은 국내에도 적용됐다. 맥북 에어는 기존 24만 9천원에서 21만 9천원으로 내려갔으며 13인치 맥북 프로는 기존 28만 9천원에서 26만 9천원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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