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가격 안정화 주춤, 일부 모델 가격 오히려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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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그래픽카드 가격에 있어 조금씩 안정화되고 있는 가운데 근래엔 해당 가격 안정화 폭이 침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당 소식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GPU 가격을 정리한 3DCenter의 보고서로 일전 그래픽카드 거래 평균가에 있어 폭락 소식을 전했던 곳인데, 최근에 7월에 진입한 이래에 있어 근 2주간 그래픽카드 가격 안정화에 있어 주춤하는 모양세를 기록했다는 보고서가 공개됐다.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NVIDIA의 그래픽카드는 5월의 채굴단속 및 가상화폐 가치의 하락과 함께 매우 큰 가격 하락폭을 기록했으며 7월 18일 기준자로도 매우 소폭씩 하락하는 가격 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AMD의 경우엔 7월 4일까지는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7월18일자 기준으로는 3%가량 가격이 상승한 평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 시장의 경우에도 RTX 3080와 RTX 3070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가격이 하락된 가운데 있으나, 일부 인기 모델의 경우에는 여전히 초기 발표된 MSRP 대비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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