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 11' 프리뷰 빌드 베타 채널에서도 배포 시작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기 윈도우 운영체제(OS) '윈도우 11'이 베타에 진입하며 최종 릴리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9일(현지시간) 외신은 MS가 윈도우 11 프리뷰를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베타 채널에서도 배포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베타 채널에서 제공되고 있는 빌드는 현재 개발자 채널에서 제공되는 빌드 22000.100과 동일하다. 외신은 "앞으로 개발자 및 베타 채널 테스터는 동일한 버전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윈도우 11은 새롭게 바뀐 시작 메뉴가 제공되고 성능 개선 및 멀티 태스킹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가 포함 된 새로운 사용자인터페이스(UI)도 포함되어 있다. 또, 아마존 앱스토어를 통한 안드로이드 앱 액세스도 지원한다.

프리뷰에서는 안드로이드 앱 지원이 누락되어 있지만 MS는 조만간 이 기능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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