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1~2주 내에 '윈도우 11' 출시일 발표? 9월 중순 최종 빌드 승인 가능성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르면 다음주 윈도우 11 운영체제(OS) 출시일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윈도우 센트럴 잭 보우든은 트위터를 통해 "MS가 1~2주 내에 윈도우 11의 GA(general availability)를 발표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ë©° "9월 중순 최종 빌드가 승인이 예상된다"ê³  주장했다. 이어 "내가 도박을 하는 사람이라면 10월 19일을 GA 날짜로 돈을 걸 것"이라고 덧붙였다.

윈도우 11은 새롭게 바뀐 시작 메뉴가 제공되고 성능 개선 및 멀티 태스킹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가 포함 된 새로운 사용자인터페이스(UI)도 포함되어 있다. 또, 아마존 앱스토어를 통한 안드로이드 앱 액세스도 지원한다.

최소 요구 사항은 ▲64 비트 지원 1GHz 프로세서 (듀얼 코어 이상) ▲4GB 램  â–²64GB 스토리지 ▲ UEFI, 보안 부팅 지원 ▲TPM (Trusted Platform Module) 버전 2.0 ▲WDDM 2.0 드라이버와 DirectX 12 호환되는 그래픽카드 ▲9인치 이상의 720p 디스플레이 등이다.

MS는 윈도우 11 출시일 발표와 함께 업데이트된 CPU 최종 사양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