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FE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FE' 지원 종료

삼성전자가 갤럭시 최초 FE(팬에디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FE' 지원을 중료했다고 해외 매체 샘모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갤럭시노트 FE는 2016년 배터리 발화로 단종된 갤럭시노트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활용해 제조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노트7보다 300mAh 적은 3200mAh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지원이 중단된 갤럭시노트 FE는 ì•žìœ¼ë¡œ 중요한 보안 결함이 발견됐을 경우에만 업데이트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시리즈도 분기별 보안 업데이트로 이동시켰다.

갤럭시노트9 시리즈는 지금까지 월별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았으나, 앞으로는 3개월 마다 업데이트를 받게된다. 갤럭시노트9 시리즈 역시 출시 4년이 지나면 지원이 모두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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