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11 CPU 및 RAM 최적화 적용, 하이브리드 CPU 효율 향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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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차세대 OS 버전인 윈도우11와 관련하여 최근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먼저는 CPU와 RAM에 대한 최적화 부분인데 MS 엔터프라이즈 관리 부사장인 Steve Dispensa는 윈도우 11에서 변경된 시스템 변경 사항으로 인해, CPU는 평균 37% RAM(메모리)는 32%의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일전 인텔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윈도우 11의 경우 자사의 하이브리드 CPU 아키텍처에 보다 최적화 되어 기존 윈도우 10 대비 윈도우 11이 더 향상된 성능과 및 효율을 보여준다고도 발표 한 바 있으며, 앞선 최적화된 OS를 통해 절전모드에서 절전모드가 풀리는 속도에 있어서도 향상된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MS의 차세대 OS인 윈도우 11의 공식 출시일은 10월 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그에 대응하는 인텔의 하이브리드 CPU인 앨더레이크의 출시는 다가오는 10월 27일의 발표를 기반으로 11월 중순 중 출시할 것으로 현재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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