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플립3' 생산량 늘린다.. 베트남서 현지인력 수천명 채용

삼성전자가 갤럭시Z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베트남 공장에서 베트남에서 수천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고 샘모바일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박닌성 휴대폰 공장에서 일할 생산직 1000명을 채용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타이응우옌 공장도 직원 3000명을 추가 채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는 신규 인력 확충으로 최신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3 ▲갤럭시Z 플립3의 연간 생산량을 2500만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베트남에서 호치민시, 하노이, 박닌성, 타이응우옌성에 6개의 생산 시설을 두고 있으며 총 16만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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