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신형 '맥북 프로' 칩셋 이름은 'M1 프로·M1 맥스'

애플의 신형 맥북 프로에 탑재되는 칩셋은 ▲M1 프로 ▲M1 맥스라는 이름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의 새로운 칩셋은 M1 칩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지난 수 개월 동안 'M1X'라는 이름으로 불려져왔다. 그러나, 블룸버그통신 마크 거먼의 최신 파워온 뉴스레터에 따르면 애플은 새로운 칩을 ▲M1 프로 ▲M1 맥스로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M1 프로는 16코어 GPU와 함께 제공되며 M1 맥스 칩셋은 32코어 GPU가 탑재것으로 전망된다. 또, M1 칩셋의 실질적인 후속 ë²„전인 M2는 내년에 출시되는 맥북 에어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이 한국시간 19일 새벽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 애플파크에서 두 번째 가을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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